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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5
2010/01/05
2008/12/16

♪ 2010. 03. 13.


우리집 드레스룸 공개!
정리도 아직 안끝났는데, 미화가 궁금하대서 대략 사진 촬영만..;;



그닥 특별한 건 없지만,, 그래도 신혼집 인테리어를 결정할 때 나름 고민이 많았던 드레스룸.
그냥 무난하게 장롱을 할까도 했지만 몇날 며칠을 불꽃검색신공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오빠와 내가 같이 맘에 드는 장롱을 찾지 못해서 그다음 보게된 드레스룸.

드레스룸도 찾다보니 거의 대부분 행거처럼 생긴 것들이 대부분.
그런 것들은 왠지 맘에 들지 않아 최대한 가구 같은 것들을 찾다보니 발견한 SOGAL.


sogal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샘플사진


원래는 이런 드레스룸을 상상했더랬다-
그런데 우리집은 방의 구조가 안습이라 -_ㅠ
ㄱ자 구조는 좀 좁으니까 ||를 추천받아서 설치완료하였는데, 생각처럼 예쁘지는 않다 -_ㅠ
양쪽에 벽이 없어서 그런지 아직 옷을 걸어두지 않아서 그런지 왠지 약간 부실해보이기도 하고;;
이사갈땐 벽에 붙여서 ㄱ자로 바꿔야지 =_=;;;

미니모듈은 화장대 대신 사용하려고 구입.
거울은 세트가 없어서 아직 구입하지 못해서 드레스룸은 미완성 -_ㅠ

아직 사용전이라서 100% 만족 상태는 아니지만, 열심히 써서 2000만원짜리 처럼 써야지.
실용적일거라고 구입했으니까 써보면 진가를 알 수 있겠지.

그나저나 이번 주말에는 옷장정리를 좀 해야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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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0/03/15 23:15
그래도 은선 깨끗하게 해놨네-혼자 살때 생각해봐 얼마나 넓고 좋니-ㅋㅋ
wrote at 2010/03/16 12:53
근데 집이 너무 멀다 ㅠㅠㅠ
쏭 
wrote at 2010/03/16 13:00
어 이쁘다; 색깔 잘 나왔다.. 훕훕
실제로 보러 가야 되는데!
wrote at 2010/03/16 13:05
그래도 기대보다는 별로 ㅠㅠ
너무 많이 기대했었나봐 ㅋㅋ
wrote at 2010/03/16 16:51
드레스룸이 말끔하네요..
저흰 작은방 두개를 하나는 아이놀이방, 하나는 드레스룸(?)으로 사용하는데..옷가지가 주렁주렁이랍니다.
wrote at 2010/03/16 17:06
저희집은 아직 옷을 제대로 걸기 전이라 그럴지도 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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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01. 04.


앞으로 살 집에 살던 사람이 나가면서,
요즘 나의 관심사는 인테리어-




인터넷에서 찾아본 우리집 구조도.
네이버에 검색하니 잘 나와요 ㅋ

목표는 얼릉얼릉 돈벌어서 내집이면서 큰집으로 이사가기!!

침실1에 있는 욕실은 드레스룸 옵션으로,
침실1은 안방으로
심실2는 드레스룸으로,
침실3은 나랑 오빠랑 컴퓨터 게임할 서재로(때로는 공부도?) 사용하려고 계획중.

드레스룸으로 쓰려는 방에 붙박이장과 다용도실이 마주보고 있어서
약간은 애매한 구조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

예쁜 가구 사고 싶은데,, 비싸다고 오빠한테 반려당하는 중 ㅠㅠㅠ
가구매장 구경가고 싶은데 날씨 너무 추워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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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A 
wrote at 2010/01/07 18:33
비싼건 큰 집으로 이사갈 때 사 ㅋㅋ
wrote at 2010/01/08 13:59
이사 언제 갈지 기약도 없어 ㅠㅠ
그리고 신혼집인데 ㅠㅠㅠ
wrote at 2010/01/08 10:57
의견이 너무 분분해-ㅋㅋㅋㅋ비싼건 큰집갈때 사는건 맞으면서도...싼거라고 집에 채워넣고 나중에 버리자니 큰돈 든다는-ㅋㅋㅋㅋ
wrote at 2010/01/08 13:59
ㅇㅇ 게다가 신혼 첫집인데,, ㅠㅠㅠㅠㅠㅠㅠ
wrote at 2010/01/24 17:15
새집은 인터넷이 안된는거야?
이제 블로그 안하기로 한거야?
wrote at 2010/01/25 12:51
새집도 인터넷 당연 되는데,,
요새 너무 바빠서 컴퓨터 할 시간이 없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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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12. 14.


일요일 아침, 오빠랑 어디갈까 고민하다 찾은 서래마을-
홍대나 가로수길과 더불어 예쁜 카페들로 가득한 서래마을 :D
집에서 택시타고 얼마 안걸리는 가까운 곳에 있었지만, 이렇게 직접 가보기는 처음.
이제 한번 가봤으니까 자주 갈 수 있을 것 같은 생각!



아침부터 여러블로그와 윙버스를 검색한 결과 고른 카페 at:
홍대에서 들렀던 aA처럼 디자인체어들이 가득한 곳이래요-
카페놀이 안한지 좀 오래된 것 같아서, 오랜만에 카페놀이가 해보고 싶기도 했어요 




뉴요커스러운 브런치를 먹으러 고고싱!
택시타고 서래마을 근처에서 내려서 지도보고 찾아갔어요 :D
조용한 주택가 안에 주택인듯 아닌듯 잘 어울려서 위치하고 있었어요-
찾아가기는 어렵지 않았어요.
 바깥에도 테이블들이 있었지만, 날씨가 추운 날이라 사람들이 있지는 않았어요.



음료와 브런치를 먹으러 오세요 :D



바깥 벽에 위치하고 있던 레터링♡
요즘 이런거 왜 이렇게 좋은지 -_ㅠ
나중에 우리집에도 레터링 해놔야지- 흐흐



바깥에 위치하고 있는 의자들도 다양한 모양 :D
예쁜 의자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안으로 들어온 실내는 크지는 않았지만, 아담한 분위기가 좋은 곳이었어요 :D
알록달록 예쁜 접시들이 올려져 있는 선반도 예쁘고-
이 뒤편으로 주방이 있지만, 반 오픈 주방 정도?
오픈형주방이라기는 조금 벽이 높지만, 들여다 보려면 그래도 볼 수 있을 듯한 정도의 높이였어요.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면 저 하얀 설탕통에서 흰 설탕을 덜어서 주더라구요.



크리스마스 느낌이 나는 소품과 함께 :D
겨울이 오면 날씨가 추운건 너무너무 싫은데,
요 크리스마스 소품들은 너무 예쁜듯 +_+



이 곳에 있는 의자들은 거의 다른 모양이예요.
그래도 나름 잘 어울리게 있어서, 하나쯤 갖고 싶어요.
투박한 벽돌이랑 나무가 잘 어울리는 곳이었어요-
모던하지만 따뜻한 느낌이 나는 곳 :D



카운터 옆에 위치하고 있던 눈사람 트리-
자꾸 눈에 들어와요 +_+



오늘의 브런치는 와플세트 :D
와플이 얼마전부터 너무 먹고 싶어서 방문했어요-
요건 아이스크림 와플!
그런데 초코와플이 유명한가봐요 -_ㅠ
다들 초코와플 먹더라구요-
다음엔 꼭 초코와플 먹어야지 >_<//
메이플 시럽은 달라고 해야 주나봐요;;



오빠가 주문한 샌드위치 세트
브런치 세트는 음료와 함께 나와요
아메리카노나 탄산음료는 기본으로 제공이 되구요.
우유가 들어가는 커피, 라떼나 카푸치노 등은 1000원을 추가하면 먹을 수 있대요 :D
샌드위치도 나쁘지 않았지만, 와플 먼저 먹느라 너무 배불러서 남겼어요 -_ㅠ
다음에 가면 브런치는 하나만 시키고, 음료만 하나 더 시켜서 먹어야겠어요.



내 브런치세트에 같이 나온 아메리카노.
요 커피잔도 엄청 커요 >_<//
그래도 다 마셨;;;
커피맛은 막입이라 괜찮은 듯 했어요-



빌지를 요렇게 갖다줘요.
테이블 한편에 있으니까 너무 귀여워서 >_<//



브런치로는 너무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괜찮은 가격 같아요 :D
요즘 와플 너무 비싸서;;;;
택스가 없어서 더욱 좋았던 곳!

주말 아침 브런치 먹으러 가보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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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8/12/17 13:16
나도 간만에 가니까 좋긴하더라

근데 난방이 안되서 좀 추웟삼 ㅠ_ㅜ
wrote at 2008/12/17 20:24
응// 봄이나 가을에 가면 좋을거 같애 +_+
다음에 다른 곳도 가보자 >_<//
wrote at 2008/12/19 18:34
헐.. 27000원이 브런치로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금액이라니.!!!
wrote at 2008/12/20 20:27
우리가 시키건 너무 많고 =_=;;
처음 가봐서 얼마나 많을지 몰라서 그냥 시켰는데 완전 배불러;;
그냥 브런치세트 + 음료 한잔 요렇게 시키면 딱 맞을듯 ㅋㅋ
그럼 나름 괜찮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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