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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12. 09.
회사에 들어오고 나서 방학이 없어져서 매우 슬플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방학에 대한 슬픔이 없어서 신기해요-
그렇지만 시간에 가속도가 있다는 얘기가 맞는듯 저도 역시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요-
벌써 12월도 1/3 정도가 지나가는 중-
회사에서 가장 가까운 커피전문점 중에 하나인 천사다방-
얼마전부터 크리스마스 시즌컵이 나오곤 있었지만, 오랜만에 사진도 찍어왔어요.
원래 시즌음료 잘 안먹는데, 요 바닐라카라멜라떼는 왠지 맛날것 같아서 한번 주문해봤;;
살 완전 많이 찔듯 -_ㅠ (난 다이어트 중인데 -_-)
토피넛라떼 2잔만 먹고 이제 아메리카노만 먹어야겠;;
그나저나 이러다가 난 별다방 도장 찍으러 가야하는데,
별다방 멀다고 안가줘서 내 도장은 언제 찍는건지 ㅠㅠ
별다방 도장 구걸해요 ㅠㅠㅠ
주위에서 방황하는 별다방 도장을 보면 저한테 버려주세요 ㅠㅠ
크리스마스 별다방 카드 완전 갖고 싶;;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