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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11. 11.
최근 3주 정도 저는 마이하우스의 소프라움 거위털이불을 사용해보고 있는 중인데요.
그동안의 사용기를 좀 올려볼까 해요.
아직 혼자 살고 있어서 저의 모델이 되어줄 사람이 없는 탓에,
꼬질꼬질해진 트롬이가 모델으로 수고해주었어요 ㅋ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거위털 이불을 잘 사용하고 있지는 않는것 같지만,
유럽이나 일본에서는 거위털이불의 사용도가 매우 높다고 해요.
저도 사용하면서 느꼈지만, 가볍고 따뜻하기도 하고 외부온도에 따라서 변화되기 때문이라고 해요.
우리나라도 점점 저렴하고 좋은 이불들이 공급되고 있어서,
거위털 이불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날 것 같아요 :D

저는 추운걸 너무너무 싫어하는데, 요즘은 날씨가 추워져서 너무 힘들어요.
게다가 오피스텔이라 그런지 보일러를 나름 빵빵하게 트는데도 벽에서 들어오는 외풍이 만만치 않아요.
한겨울에는 정말 작은 방인데도 난방비가 5~6만원 이상 나오고 있으니 -_-;;
고정 생활비에서 난방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꽤 높은 편이예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이불속에서 나오기 싫거나, 집에 돌아와서 너무 추울때에는 이렇게 이불을 덮어쓰고 있어요.
그럼 너무 따땃해서 이불 밖으로 나오기가 너무 싫어서 문제이긴 해요 -_ㅠ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용도는 요렇게 덮기!
요즘은 집에서 가장 많이 있는 공간이 침대인데요-
얼굴에 팩을 하거나 티비를 보거나 하면 트롬이한테 기대서 요 거위털 이불을 덮고 있으면, 너무 편하고 좋아요.
저는 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그런지 발이 굉장히 찬 편인데,
수면양말신고 이불 폭 덮으면 완전 만족스러워요 :D
처음 포스팅을 했던 포스트에 오빠가 리플을 달아놨길래,
예전 경제야놀자에 나왔던 거위털이불에 대해서 찾아보았어요.
2007년에 나왔던 것이라 자세하게 리뷰가 있던 것은 없더라구요.
그 당시에 김혜영씨의 거위털이불은 다운함량이 90% 정도의 이불로 150만원정도의 감정가를 받았대요.
현재 우리나라에는 소푸라움 같은 나름 저렴한 거위털 이불도 나왔지만,
그때는 이런 이불이 없었던 터라 더욱 고급 이불로 여겨졌나봐요-
거위털 이불의 최고급이라고 알려지는 아이더덕 이불은
무려 1000만원이 넘을 정도로 완전 고급!!!!
그렇지만 전 요정도의 거위털이불로도 예전에 덮던 겨울이불보다는 완전 만족스러워요.
추위를 많이 타서 엄마가 겨울 이불을 사주면
완전 무거웠지만, 그래도 따뜻해서 덮고 잤었는데
무게는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것이 내맘에 쏙 들어요♡
사실 전 그냥 이불이 이불이지 모 하고 그닥 기대를 하지 않았었는데요.
사용하다보니 너무 좋아서 어떻게 만들어졌길래 내맘에 쏙들게 만들었나 하고 찾아보았어요 :D

요 이불만 있으면 왠지 겨울 잠자리도 덜덜덜 안 떨면서 잘 잘 수 있을 것만 같아요 :D
제 블로그에 오시는 손님들도 따뜻하게 지내시면서 감기조심하세요-

그동안의 사용기를 좀 올려볼까 해요.
아직 혼자 살고 있어서 저의 모델이 되어줄 사람이 없는 탓에,
꼬질꼬질해진 트롬이가 모델으로 수고해주었어요 ㅋ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거위털 이불을 잘 사용하고 있지는 않는것 같지만,
유럽이나 일본에서는 거위털이불의 사용도가 매우 높다고 해요.
저도 사용하면서 느꼈지만, 가볍고 따뜻하기도 하고 외부온도에 따라서 변화되기 때문이라고 해요.
우리나라도 점점 저렴하고 좋은 이불들이 공급되고 있어서,
거위털 이불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날 것 같아요 :D
저는 추운걸 너무너무 싫어하는데, 요즘은 날씨가 추워져서 너무 힘들어요.
게다가 오피스텔이라 그런지 보일러를 나름 빵빵하게 트는데도 벽에서 들어오는 외풍이 만만치 않아요.
한겨울에는 정말 작은 방인데도 난방비가 5~6만원 이상 나오고 있으니 -_-;;
고정 생활비에서 난방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꽤 높은 편이예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이불속에서 나오기 싫거나, 집에 돌아와서 너무 추울때에는 이렇게 이불을 덮어쓰고 있어요.
그럼 너무 따땃해서 이불 밖으로 나오기가 너무 싫어서 문제이긴 해요 -_ㅠ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용도는 요렇게 덮기!
요즘은 집에서 가장 많이 있는 공간이 침대인데요-
얼굴에 팩을 하거나 티비를 보거나 하면 트롬이한테 기대서 요 거위털 이불을 덮고 있으면, 너무 편하고 좋아요.
저는 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그런지 발이 굉장히 찬 편인데,
수면양말신고 이불 폭 덮으면 완전 만족스러워요 :D
처음 포스팅을 했던 포스트에 오빠가 리플을 달아놨길래,
예전 경제야놀자에 나왔던 거위털이불에 대해서 찾아보았어요.
2007년에 나왔던 것이라 자세하게 리뷰가 있던 것은 없더라구요.
그 당시에 김혜영씨의 거위털이불은 다운함량이 90% 정도의 이불로 150만원정도의 감정가를 받았대요.
현재 우리나라에는 소푸라움 같은 나름 저렴한 거위털 이불도 나왔지만,
그때는 이런 이불이 없었던 터라 더욱 고급 이불로 여겨졌나봐요-
거위털 이불의 최고급이라고 알려지는 아이더덕 이불은
무려 1000만원이 넘을 정도로 완전 고급!!!!
그렇지만 전 요정도의 거위털이불로도 예전에 덮던 겨울이불보다는 완전 만족스러워요.
추위를 많이 타서 엄마가 겨울 이불을 사주면
완전 무거웠지만, 그래도 따뜻해서 덮고 잤었는데
무게는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것이 내맘에 쏙 들어요♡
사실 전 그냥 이불이 이불이지 모 하고 그닥 기대를 하지 않았었는데요.
사용하다보니 너무 좋아서 어떻게 만들어졌길래 내맘에 쏙들게 만들었나 하고 찾아보았어요 :D
요 이불만 있으면 왠지 겨울 잠자리도 덜덜덜 안 떨면서 잘 잘 수 있을 것만 같아요 :D
제 블로그에 오시는 손님들도 따뜻하게 지내시면서 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