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   article search result : 4
2010/03/15
2010/01/05
2009/10/21

♪ 2010. 03. 13.


우리집 드레스룸 공개!
정리도 아직 안끝났는데, 미화가 궁금하대서 대략 사진 촬영만..;;



그닥 특별한 건 없지만,, 그래도 신혼집 인테리어를 결정할 때 나름 고민이 많았던 드레스룸.
그냥 무난하게 장롱을 할까도 했지만 몇날 며칠을 불꽃검색신공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오빠와 내가 같이 맘에 드는 장롱을 찾지 못해서 그다음 보게된 드레스룸.

드레스룸도 찾다보니 거의 대부분 행거처럼 생긴 것들이 대부분.
그런 것들은 왠지 맘에 들지 않아 최대한 가구 같은 것들을 찾다보니 발견한 SOGAL.


sogal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샘플사진


원래는 이런 드레스룸을 상상했더랬다-
그런데 우리집은 방의 구조가 안습이라 -_ㅠ
ㄱ자 구조는 좀 좁으니까 ||를 추천받아서 설치완료하였는데, 생각처럼 예쁘지는 않다 -_ㅠ
양쪽에 벽이 없어서 그런지 아직 옷을 걸어두지 않아서 그런지 왠지 약간 부실해보이기도 하고;;
이사갈땐 벽에 붙여서 ㄱ자로 바꿔야지 =_=;;;

미니모듈은 화장대 대신 사용하려고 구입.
거울은 세트가 없어서 아직 구입하지 못해서 드레스룸은 미완성 -_ㅠ

아직 사용전이라서 100% 만족 상태는 아니지만, 열심히 써서 2000만원짜리 처럼 써야지.
실용적일거라고 구입했으니까 써보면 진가를 알 수 있겠지.

그나저나 이번 주말에는 옷장정리를 좀 해야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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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0/03/15 23:15
그래도 은선 깨끗하게 해놨네-혼자 살때 생각해봐 얼마나 넓고 좋니-ㅋㅋ
wrote at 2010/03/16 12:53
근데 집이 너무 멀다 ㅠㅠㅠ
쏭 
wrote at 2010/03/16 13:00
어 이쁘다; 색깔 잘 나왔다.. 훕훕
실제로 보러 가야 되는데!
wrote at 2010/03/16 13:05
그래도 기대보다는 별로 ㅠㅠ
너무 많이 기대했었나봐 ㅋㅋ
wrote at 2010/03/16 16:51
드레스룸이 말끔하네요..
저흰 작은방 두개를 하나는 아이놀이방, 하나는 드레스룸(?)으로 사용하는데..옷가지가 주렁주렁이랍니다.
wrote at 2010/03/16 17:06
저희집은 아직 옷을 제대로 걸기 전이라 그럴지도 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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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01. 04.


앞으로 살 집에 살던 사람이 나가면서,
요즘 나의 관심사는 인테리어-




인터넷에서 찾아본 우리집 구조도.
네이버에 검색하니 잘 나와요 ㅋ

목표는 얼릉얼릉 돈벌어서 내집이면서 큰집으로 이사가기!!

침실1에 있는 욕실은 드레스룸 옵션으로,
침실1은 안방으로
심실2는 드레스룸으로,
침실3은 나랑 오빠랑 컴퓨터 게임할 서재로(때로는 공부도?) 사용하려고 계획중.

드레스룸으로 쓰려는 방에 붙박이장과 다용도실이 마주보고 있어서
약간은 애매한 구조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

예쁜 가구 사고 싶은데,, 비싸다고 오빠한테 반려당하는 중 ㅠㅠㅠ
가구매장 구경가고 싶은데 날씨 너무 추워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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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A 
wrote at 2010/01/07 18:33
비싼건 큰 집으로 이사갈 때 사 ㅋㅋ
wrote at 2010/01/08 13:59
이사 언제 갈지 기약도 없어 ㅠㅠ
그리고 신혼집인데 ㅠㅠㅠ
wrote at 2010/01/08 10:57
의견이 너무 분분해-ㅋㅋㅋㅋ비싼건 큰집갈때 사는건 맞으면서도...싼거라고 집에 채워넣고 나중에 버리자니 큰돈 든다는-ㅋㅋㅋㅋ
wrote at 2010/01/08 13:59
ㅇㅇ 게다가 신혼 첫집인데,, ㅠㅠㅠㅠㅠㅠㅠ
wrote at 2010/01/24 17:15
새집은 인터넷이 안된는거야?
이제 블로그 안하기로 한거야?
wrote at 2010/01/25 12:51
새집도 인터넷 당연 되는데,,
요새 너무 바빠서 컴퓨터 할 시간이 없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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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10. 15.




웨딩촬영 하던날-
날씨가 추워지는게 싫어 조금 일찍 촬영했어요.
요건 성혜가 찍어 준 사진.
나 완전 장군감이네 -_ㅠ


원본 사진도 확인해야 하는데 -_ㅠ
왜 집에서 안열리는건지 ㅠㅠ

얼굴 왕커서 토토샵 절실하지만,
그래도 즐거웠던 날.


앞으로 열심히 살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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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NYA 
wrote at 2009/10/21 23:47
앗ㅋ 하나 올렸네!
wrote at 2009/10/22 09:27
얼굴 안나온걸 올릴껄 그랬나;;;
라그 
wrote at 2009/10/22 18:11
난 웃으면 눈감은거 가테 슬프다 [emoticon=013]
wrote at 2009/10/23 09:23
눈이 작아 슬픈 오빠.. ㅋ
BlogIcon NYA 
wrote at 2009/10/23 10:40
웃은건지 눈 감은 건지 판독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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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10. 07.


요즘 한동안 티도 안나는 결혼준비 때문에 블로그에 소홀하고 있었는데,
나름 팍 꽂히는 이벤트 발견!!!

결혼준비를 하면서 나는 호텔침구처럼 하얀 침구를 한번쯤은 꼭 가져보고 싶었는데
여러달 웹서핑의 결과 많은 사람들이 하얀침구로 구스침구를 많이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었다.
그래서 나중에 구스침구를 하나 사야겠다 하고 나혼자 찜해두고 있었는데
오늘 이렇게 기특한 이벤트를 발견!!!

겨울에도 여름에도 좋다는 구스침구-
한번 체험해보고 싶다아 ♪
사진만 봐도 너무 예쁘구나 ㅠㅠ


자연의 가벼움으로 건강해지는 거위털 침구제품설명체험단 응모 미션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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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A 
wrote at 2009/10/12 13:02
따땃해보인다.. 무거울거 같아보이는데.. 리뷰를 기대하겠어 ㅎㅎㅎ
wrote at 2009/10/13 14:55
호텔침구같이 생겼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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