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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06. 02.
요즘 유행인 걷기운동!
저도 다이어트 필요성이 절실하기도 하고 이놈의 저질체력을 좀 극복해보고자
워킹화를 구입해볼까 하고 검색하던 중에 발견한 아식스 워킹화 :D
요즘 없어서 못 판다는 리복의 이지톤과 고민을 하다가
아식스 워킹화 전문 매장에 가면 발 측정을 해주고 거기에 맞는 신발을 추천해준다기에
휴일을 맞이하여 워킹화 매장으로 고고싱!
저는 강남에 있는 아식스 워킹화 전문 매장( http://www.asics.co.kr/asicswalking/)을 찾았어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분당과 일산에도 있지만, 우리집에서 나름 제일 가까운 양재매장 -_ㅠ
그래도 엄청 멉니다 ㅠㅠ
예약을 하고 가야한다는뎁,, 그냥 모르고 가서 해달라고 해서 측정받았어요-
정확한 발 크기도 알 수 있고 평균과 얼마나 차이 나는지도 대략 설명을 해주어요.
대학 졸업전까지 운동화만 주구장창 신고 다녔더니 발이 엄청 큽니다 -_ㅠ
게다가 완전 짝짝이 발 ㅠㅠ
신발사기 너무 힘들어요 ㅠㅠ
원래 자세교정에 도움을 준다는 BC 워킹화를 마음에 두고 갔는데,
측정 결과 전 자세교정을 할 정도는 아니라고 해요-
워킹양말도 하나 서비스로 :D
용돈의 무려 30%를 투자하여 득템한 워킹화 :D
워킹화에도 나름 라인이 있어서 기능들이 다른데,
요 아이는 운동효과를 극대화 시켜준다는 피트니스 운동화 라인의 제품.
이름은 젤-모션 :D
여태까지 산 운동화 중에서 제일 운동화스럽게 생긴 신발입니다-
요런 기능성 신발이래요-
(이미지는 아식스 워킹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어요)
새신발이라서 집안에서 막 신어보기-
쿠션이 빵빵합니다 :D
평소에 구두신고 출퇴근해서인지,
운동화 신으면 완전 편해요 >_<//
바닥은 요렇게 생겼어요-
양말을 잘 안신어서 양말도 많이 없는데-
운동할때 신으라고 양말도 하나씩 모두 주나봐요.
일반 양말보다는 두꺼운 소재인데, 부드러워서 좋아요 :D
열심히 운동해서 너덜너덜해지면 담에는 이지톤 사보고 싶어요 -_ㅠ
운동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지름이만 자꾸 오고 있어서 큰일 -_ㅠ
제발 너덜너덜해질때까지 운동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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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05. 12.
사진을 열심히 찍고 정리하는 스타일을 아니지만,
여기저기 다니면서 사진을 찍다보니까 용량도 많아지고
컴퓨터를 포맷할 때 마다 백업하기가 마땅치 않아서
남들 하나씩 다 가지고 있는 외장하드를 저도 하나 가질려고 득템 했어요-
나름대로 열심히 검색하여 고른 LG 아이스크림-
AS 잘 받지는 않지만, 혹시나 만일에 대비해서 대기업 제품으로만 골랐는데
외장하드도 예쁜걸 갖고 싶어서 1.8인치 삼성 외장하드와 완전 고민하다가
요아이가 크지만 그래도 더 예뻐서 이아이로 선택했어요.
외장하드는 외장하드이기는 하지만 그다지 휴대를 많이 하고 다니진 않는다는 조언에,
그냥 맘에 드는 2.5인치로 득템했어요-
요즘 정말 외장하드가 싸졌는지 500 기가인데도 124400원.
많이 저렴해진 것 같아요-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외장하드 본품이랑 하양 케이블 두개.
짧은 케이블, 긴 케이블이 있어서 사용하기 용이할 것 같아요-
그렇지만 전 그냥 사용하던 케이블과 동일해서 사용하던 케이블을 같이 사용해요.
손에 잡아보면 딱 들어오는 크기-
2.5인치라고 해서 사실 감이 잘 안오는 탓에 좀 클 줄 알았는데-
삼성에서 버림받은 옴냐랑 비교해보아도 크진 않아요.
무게도 가벼워서 갖고 다니기 좋을 것 같네요-
데이터 백업도 한번 해보니까 속도도 괜츈한 것 같아요-
이제 집에 있는 사진들 정리할 일만 남았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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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04. 28.
올해는 신혼여행을 요란하게 다녀온 탓에,
해외여행을 가지 못할 것 같아
부산국제영화제에 한번 더 가기로 했어요.
이런거 가려고 맘먹고나면 일정체크를 주기적으로 하는 편이라서
검색해보았더니 올해 일정이 나왔네요-
자라섬 가려고 검색할때는 2~3달 전에 나온 것 같은데,,
행사 규모가 더 크다보니 더 빨리 정해지나봐요//
아직 해운대 호텔은 예약전,,
내가 찜한 호텔은 씨클라우드호텔.
3달전쯤에 예약해서 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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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04. 17.
바야흐로 웨딩시즌!! 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내 주위는 모두 결혼하는 분위기.
물론 나도 얼마 전에 결혼하긴 했지만 말이다.
지난 주말에는 하루에 3개의 결혼식장 돌기!
오빠랑 같이 일하시던 책임님 결혼식.
한번쯤 가보고 싶던 빌라드베일리에서-
완전 좋긴 좋구나 -_ㅠ
미화가 결혼하던 수아비스-
결혼식장이 블링블링☆
친구 엄청 많았던 신랑신부.
이날 마지막 결혼식인 오빠 동기 결혼식.
그래도 다행히 다들 근처에서 해서 하루에 3군데 가기도 가능했던- :D
다들 행복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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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03. 26.
지난주에는 처음으로 집들이를 하였어요-
오빠네 프로젝트가 4월부터 바빠진다고 해서 집들이를 재촉하는 바람에,
가구도 다 들어오지 않았는데 급히 하느라 3월 마지막주 금요일에 집들이를 강행하였어요.
리프레시 휴가도 없어져서 이날은 반차를 내고 얼릉 집에 와서 집들이 준비 개시!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하느라고 ㅎㄷㄷ
휴가가 없어지다보니 연차쓰느라고 완전 부담스럽더라구요 -_ㅠ
집들이 메뉴 7개중 반조리 식품으로 4개를 주문하고, 나머지는 완전 쌩으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후 1시반부터 시작하여 손님이 오시는 6시 반에 겨우겨우 끝마칠 수 있었어요-
간지집들이 해야한다고 똑같은 컵으로 접시랑 컵도 사느라고
오빠랑 티격티격 했는데 결론은 (내생각이지만) 나름 잘 한듯- ㅋㅋ
막상 음식을 하는 나도 맛을 다 보지 못해서 걱정이었는데,
맛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음식이 거의 남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_ㅠ
급히 하느라 과정샷도 못찍고 음식 차리는데 급급했는데,
아직 집들이가 많이 남았으니까 -_ㅠ
나중에는 좀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요- ㅋㅋ
암튼 첫번째 집들이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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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03. 13.
우리집 드레스룸 공개!
정리도 아직 안끝났는데, 미화가 궁금하대서 대략 사진 촬영만..;;
그닥 특별한 건 없지만,, 그래도 신혼집 인테리어를 결정할 때 나름 고민이 많았던 드레스룸.
그냥 무난하게 장롱을 할까도 했지만 몇날 며칠을 불꽃검색신공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오빠와 내가 같이 맘에 드는 장롱을 찾지 못해서 그다음 보게된 드레스룸.
드레스룸도 찾다보니 거의 대부분 행거처럼 생긴 것들이 대부분.
그런 것들은 왠지 맘에 들지 않아 최대한 가구 같은 것들을 찾다보니 발견한 SOGAL.
 sogal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샘플사진
원래는 이런 드레스룸을 상상했더랬다-
그런데 우리집은 방의 구조가 안습이라 -_ㅠ
ㄱ자 구조는 좀 좁으니까 ||를 추천받아서 설치완료하였는데, 생각처럼 예쁘지는 않다 -_ㅠ
양쪽에 벽이 없어서 그런지 아직 옷을 걸어두지 않아서 그런지 왠지 약간 부실해보이기도 하고;;
이사갈땐 벽에 붙여서 ㄱ자로 바꿔야지 =_=;;;
미니모듈은 화장대 대신 사용하려고 구입.
거울은 세트가 없어서 아직 구입하지 못해서 드레스룸은 미완성 -_ㅠ
아직 사용전이라서 100% 만족 상태는 아니지만, 열심히 써서 2000만원짜리 처럼 써야지.
실용적일거라고 구입했으니까 써보면 진가를 알 수 있겠지.
그나저나 이번 주말에는 옷장정리를 좀 해야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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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12. 28.
집에 와서 이메일 확인했더니 와있는 별다방 메일!
크리스마스 별다방 카드가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New Year Card에 이어 New Starbucks Card까지!
두개의 카드가 한꺼번에 나왔단다-
조만간에 별다방 한번 방문해주어야 할듯!!
크리스마스 별다방 카드 받을 때 맘놓고 있다가 품절사례를 경험한터라
이놈의 한정수량이라는 문구가 사람 마음을 ㅎㄷㄷ 하게 한당 -_ㅠ
요즘 꾸질꾸질 신신애처럼 살고 있는데,
요걸 보니 조만간에 지름이가 오겠구나아-
조만간에 별다방 카드 5개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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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12. 14.
오늘 드디어 2010 별다방 다이어리를 득템했어요!!!
우리 회사와 별다방은 길건너 길건너 길건너 있어서, 사람들이 잘 안가주는 바람에 -_ㅠ
도장찍기 완전 힘들었는데 어제 도장 다 찍고 별다방에 달려갔더니 품절 ㅠㅠ
이번 크리스마스 다이어리는 2010 플래너랑 크리스마스 기념 스타벅스카드, 카드캐리어
요렇게 3가지로 구성되어있어요-
어제 오빠랑 같이 별다방에 갔을 때에는 별다방 카드가 품절이라서 못받아왔었는데 -_ㅠ
여기저기 전화해서 수소문한 결과! 강남에서 찾을 수 있었어요 :D
작년에는 그냥 스타벅스 카드가 들어있었는데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기념카드라 더 갖고 싶었어요-
요 카드는 판매도 하지 않아서 더 안달나게 하는것 같애요.
이 크리스마스 카드가 젤 갖고 싶었었어요.
작년에도 플래너를 받았는데 그닥 쓸모가 없기도 해서;;
게다가 이 카드 컬렉션으로 모아야겠다 결심을 해서 더 열심히 찾아다녔어요-
카드캐리어라는데 정말 사용할지는 모르겠어요.
요건 2010 플래너-
박스가 완전 크리스마스 느낌 :D
박스포장을 뜯으면 이렇게-
까만 하드커버의 디자인이예요.
작년이랑은 다른 느낌 :D
한쪽에 위클리 페이지가 있고 오른쪽은 메모 페이지.
작년것 보다 조금 더 실용적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레이니쿠폰도 3장 :D
똑같은 음료수로 주니까 왕비싼거 먹어야겠어요-
요건 작년 다이어리 속지-
체크리스트 스타일이라서 제스타일은 아니었어요.
품절되서 ㅎㄷㄷ 했는데, 오늘 득템해서 완전 뿌듯!
혹시 품절되서 못받으신 분 있으면 강남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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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11. 15.
이번 주말부턴 예쁜 신부가 되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하려고 했었는뎁.
하루 한끼는 스페셜K와 함께 하기로 결심!
토요일, 일요일은 늦게 나가다보니 점심을 스페셜K로 먹기로 잘 지켰지만
나가서는 왜케 땡기는 군것질이 많은지 -_-+
게다가 저지방 우유와 함께 하는 스페셜K라 그런지 너무 빨리 배고파 ㅠㅠㅠ
게다가 오늘은 칼로리 듬뿍 들은 별다방 캬라멜마끼아또까지 해치우고!
이러다 다이어트는 언제 하니 -_-;;;
오늘도 작심 30분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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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11. 13.
오늘 블로그를 들어갔다가 깜짤 놀란 방문자 수!
요즘 블로그 관리에 좀 뜸해서 방문자수가 그닥 많지 않았었는데요 -_-;;
굉장히 많은 방문자가 방문하였더라구요.
가끔씩 스팸트랙백 때문에 그런경우가 있곤 했었는데,
다름 아닌 얼마전에 다녀온 아데나가든을 레뷰에 등록했었는데 그것땜에 방문자수가 급증하였더라구요.
그래서 레뷰에 방문해보았더니 프론티어 리뷰 중 인기프론티어에 제 리뷰가 떡하니! +_+
저에게도 이런 날이 있군요.
저는 마이너 블로그를 하고 있어서 어디 메인에 뜨거나 이런일은 없을 줄 알았거든요
모 이것도 완전 메인에 뜬 건 아니지만요 ㅋㅋㅋㅋ
방문자 로그를 봐도 레뷰에서 방문한 사람들이 가득!
레뷰의 힘이 생각보다 굉장해요 :D
어떻게든 블로그에 오시는 손님들이 많으니 왠지 뿌듯하네요-
제 블로그를 좀 더 예뻐해주어야겠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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