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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6
2010/03/15


♪ 2010. 02. 21.


이번 여행은 처음 떠나보는 트랜짓을 해서 가는 여행.
프렌치폴리네시아는 정말 나라이름도 들어본 사람이 많이 없지만,
우리나라에서 가는 교통편도 완전 좋지 않아요.
요즘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왠만한 곳에는 직항이 생겼지만,
이곳은 전세계에서 비행기가 뜨는 곳이 손가락에 꼽을 수 있는 곳이더라구요.
그래서 아시아권에서는 일본이 유일한 나라.
그마저도 비행기가 일주일에 두번밖에 없어서 한번 결항되면 며칠 기다려서 갈 수 있는 곳이예요.

아무래도 허니문이다보니 가격보다는 좀 더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다보니,
환승에 문제가 생길까 두려워 우리는 결혼식 당일 일본으로 떠났어요.
예식장이 삼성역 근처라 아침에 미용실에 가기전 새벽같이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체크인 수속도 밟고 짐도 미리 부쳐서 리무진버스를 타고 가는데도 불편함이 없었어요 :D

월요일에 있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나리타에서 1박을 해야했는데,
워낙에 프렌치폴리네시아에서의 현지 체류비용을 많이 쓴 탓에 일본호텔은 무조건 저렴한 쪽으로 알아보기!
물론 여행사에서도 일본호텔을 예약해주기는 했지만
여행사에서도 똑같이 인터넷 예약시스템을 통한다길래 그냥 제맘대로 예약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결정한 호텔은 Holiday inn TOBU NARITA 호텔!
그러고 보니 이번 여행은 휴양여행이라고 정해놓고 사진찍기도 손놓았는지 사진도 별로 없네요 -_ㅠ
다시 가기 힘든곳인데 사진 많이 찍어왔어야 했는뎁 -_ㅠ

예전에 호주에 갔을때 Holiday inn 호텔에 묶었었는데,
저렴한 가격에 비해서 나름 만족스러웠던 호텔이라 일본에서도 묶기로 했어요.
나리타 공항 주변에 있는 공항 중 가장 저렴한 호텔 중 하나이기도 했구요.



제가 예약한 사이트는 Priority Club( http://www.ichotelsgroup.com/ ) 이예요.
일본호텔은 구매대행 사이트가 많은데 구매대행사이트는 아니고, 호텔 체인에서 직접 운영하는 사이트예요.
제가 예약한 Holiday Inn 호텔도 할 수 있고 인터컨티넨털 등의 호텔도 예약가능해요-
숙박하기 3달쯤 전에 예약을 했는데 인터네셔널 체인이라 그런지 얼리버드 할인이 많이 되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예약할때 7000엔이 채 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지금보다 높은 1300대의 엔환율에도 불구하고 한화 청구금액이 89925원!
보통 한명당 요금을 책정하는 일본 호텔에 생각하면 초저렴호텔이예요

신용카드로 결재하면 결재하는 즉시 청구가 되는게 아니라 숙박하기 전 청구가 되더라구요.
저는 이 호텔을 예약할때 숙박 하루전에 문자가 왔던 것 같아요.
영문사이트를 번역기로 돌린것 같은 해석이라 문구들이 자연스럽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글로 예약할 수 있어서 나름 다행!!
잘 이해되지 않을때는 직접 영어를 보고 해석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어요.



위치는 우왕굳!
나리타 공항이랑 엄청 가깝습니다-
짐만 없으면 걸어가도 걸어갈 수 있을 것 같은 거리!
이 근처 호텔들은 다 그런지, 호텔셔틀버스들이 모두 다녀서 호텔찾기에는 문제 없을듯 싶어요.
게다가 일본은 한국어 안내판도 많아서 어렵지가 않아요 >_<//

나리타공항의 호텔셔틀버스정류장 (출처 : Holiday inn 도부나리타 호텔 홈페이지)


나리타공항에 내리면 이러게 버스정류장을 찾아 기다리면
버스 시간표에 딱딱 맞게 오니까 완전 좋아요 :D
호텔찾다가 길 잃어버릴 염려 전혀없음!!

나리타는 워낙에 시골이라 근처에 할것이 없기는 한데,
그래도 호텔에서 나리타역이나 나름 큰 쇼핑몰이라는 이온쇼핑몰까지 무료셔틀이 다니기도 해서
잠깐이지만 나리타도 둘러볼 수 있고 좋은 것 같아요
.
허니문이라서 좋은 스위트룸에 머물렀다면 더 좋겠지만,
보라보라에서 스위트룸을 누릴꺼니까 일본에서 조금 참아도 괜찮아요 :D

면세점 쇼핑한 짐정리에 바빠 호텔사진은 한장도 없군요 -_ㅠ
낡기는 했지만 다른 일본 호텔처럼 깨끗한 비지니스 호텔이라 저는 괜찮은 것 같아요-
얼리버드로 예약해서인지 모르겠지만, 무엇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나리타는 원래 호텔에 계속 묵으려고 가는것이 아닌 잠깐 지나가는 곳이잖아요//

 
그래도 저렴한 호텔에 비해서
직원들도 무지 친절하고 그래서 저는 나름 만족스러웠어요.
쇼핑몰에 갈때나 공항으로 가기 위해서 셔틀버스를 탔는데,
그때마다 직원이 문앞까지 나와서 인사도 해주고 :D

그냥 저냥 저렴하고 무난한 호텔을 원한다면,
하루쯤은 묵어가도 괜츈할 것 같은 호텔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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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02. 21.


우리의 신혼여행 장소는 이름도 생소한 보라보라.
사람들을 만나서 보라보라에 간다고 하면 일부는 알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라카이를 잘못 말한줄 아는 사람도 많았던 것 같아요.

완전 킹왕짱 멀지만 우리가 보라보라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우선 신혼여행만은 휴양지를 가기로 했고,
휴양지를 가기로 한 만큼 복작복작 하지 않는 곳을 원했어요.
아직까진 보라보라가 중국인 여행이 허락된 것이 아니라 왠지 더 조용할 것 같은 느낌에 맘에 들기도 하고
한국인이 그닥 없는 곳이라는 곳에 좀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무리해서 다녀오기로 했어요.

신혼여행이 아니면 언제 이런곳에 가겠어요!!



보라보라까지 가는 길은 완전 멀고 또 멀어요.
보라보라는 프렌치폴리네시아라는 나라의 섬 중 하나인데,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바다색을 가지고 가장 아름다운 섬 중의 하나라고 해요.

구글에서 보라보라를 찾아보면 엄청 멀긴 멀네요.
적도를 기준으로 반을 접으면 정말 하와이랑 비슷한 위치에 있는데,
주위에 바다밖에 없어서 어디 옆이라고 설명하기가 참 어려워요 ㅠㅠ

우리는 프렌치폴리네시아의 또 다른 유명한 섬 모레아도 함께 가기로 해서
더 길고도 먼 여정이 되었던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직항이 없는 탓에 일본에 가서 환승을 해서
타히티까지 간 후 모레아에서 2박을 한 후 보라보라에서 3박을 하는 일정.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울에서 1박을 한후 아침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가서 바로 환승을 하지만,
여행전 보았던 어떤 여행기에서 어쩔수 없는 사정에 의해서 비행기를 놓치기도 해서
그냥 일본에 가서 1박을 하기로 결정하였어요.


서울 - 나리타(1박) - 타히티 - 모레아(2박) - 보라보라(3박) - 타히티(1박) - 도쿄(1박) - 서울


이런 긴 일정을 계획하였어요.

타히티에서도 모레아와 보라보라는 비행기를 타고 이동해서,
신혼여행 기간동안 비행기를 7번이나 타는 비행기는 원없이 타는 여행이 된 것 같아요.

결혼준비 하느라고 정신없기도 했지만
휴양지로 간다는 생각에 정말 아무계획없이 떠난 여행.

앞으로 여행기를 틈틈히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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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미 
wrote at 2010/03/30 15:22
기대되요.

여행기^^
wrote at 2010/03/30 15:57
네- 열심히 써보도록할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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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03. 24.


요즘 나의 큰 관심사 중 하나는 재테크!
물론 결혼하면서 대출도 하긴 했지만, 지금은 엄마대출만 남아서
먼저 돈을 빨리 모아서 엄마대출을 갚는게 목표!

엄마아빠한테는 미안하지만, 축의금도 어느정도 받아온터라
현재까지는 약간의 여유자금이 남아 있어 이 돈을 어떻게 할까 완전 고민하다가
오빠가 발견해낸 예쁜 상품!

지수연동예금이라고 영어로는 ELD(Equity-Linked Deposit)이라고 한다.
어떤 특정한 주가지수에 연동하여 예금이 수익률이 결정되는 예금.



오빠와 따로따로 은행에 방문해서 두개의 통장을 만들었다.
우리가 가입한 상품은 외환은행의 'BEST CHOICE 정기예금 10-3차'
이상품은 KOSPI 200 지수를 기준으로 예금의 이율이 정해진다.
오혁은 나한테 맨날 돈도 없으면서 통장만 자꾸 만든다고 구박하지만,
쬐끔이지만 계속 분산투자 하는 것이 나만의 재테크 방법 ㅋ



이 상품안에서도 유형이 두개가 있어서 하나씩 가입했다.
둘다 안정전환형이지만 417호와 418호 두가지가 있어서 위험분산용으로 반씩 가입.

오빠 이름으로 가입한 417호는 이런형태.

(출처 : 외환은행 상품설명 페이지)

주가지수가 만기시점의 주가지수가 현재와 같거나 높으면 무조건 6프로를 주는 상품.

내가 가입한 418호는 다음과 같은 형태.

(출처 : 외환은행 상품설명 페이지)

코스피지수가 현재보다 40프로이하로 오를떄까지는 지수상승률의 45%를 예금의 이율로 준다.
그래서 최대 18%까지 받을 수 있지만 한번이라도 40프로 이상으로 넘어간다면 6%만 이율로 주는 형태.

원래 정기예금을 가입할까 하고 최고금리를 이곳저곳에서 찾아보았지만,
요즘 금리가 너무 만족스럽지 못하기도 하고,
펀드에 넣자니 원금보장이 되지 않는 것이 불안스러워
예금자보호도 되고 원금보장도 되는 ELD에 가입하기로 결정!
물론 이율이 0%가 될 수도 있지만 우린 아직 젊으니까 그정도의 위험은 감수하기로 하고.

만기 전에 해지하면 중도해지수수료가 발생해서 원금도 못건지는 불상사가 발생하지만,
기간이 1년밖에 되지 않으니까 1년동안은 열심히 유지할 예정.
지금 지수가 1700 정도라고 했을때 40프로가 오르면 2380 정도니까
요즘 코스피 오르는것 봐서는 1년동안 2300까지도 안오를것 같은 예감.

코스피야- 만기까지 열심히 오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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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류제 
wrote at 2010/04/19 10:34
;)하하하 귀여우시네요~

ELD상품검색하다가 구경왔습니다. 남편분은 명품산다고 드랍치는 wife가 아닌, 저금해서 돈 모으려고 하는 분을 왜 야단치는지 모르겠군요 ㅎㅎ

열심히 하셔서 꼭 이루시길 바랄께요~ ㅎ

PS. 저도 지수가 꼭 오르길 바라고 있습니다~ 올라라올라~ ㅎ
wrote at 2010/04/19 17:21
남편은 구박하진 않는데, 같이 일하는 동기가 자꾸 은행가자고 하니까 귀찮아서 구박해요 ㅋㅋㅋ
그런데 코스피가 계속 오르지 않아서 고민이네요 ㅠㅠ
많이 올라야 돈 많이 벌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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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03. 26.


지난주에는 처음으로 집들이를 하였어요-
오빠네 프로젝트가 4월부터 바빠진다고 해서 집들이를 재촉하는 바람에,
가구도 다 들어오지 않았는데 급히 하느라 3월 마지막주 금요일에 집들이를 강행하였어요.

리프레시 휴가도 없어져서 이날은 반차를 내고 얼릉 집에 와서 집들이 준비 개시!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하느라고 ㅎㄷㄷ
휴가가 없어지다보니 연차쓰느라고 완전 부담스럽더라구요 -_ㅠ


집들이 메뉴 7개중 반조리 식품으로 4개를 주문하고, 나머지는 완전 쌩으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후 1시반부터 시작하여 손님이 오시는 6시 반에 겨우겨우 끝마칠 수 있었어요-

간지집들이 해야한다고 똑같은 컵으로 접시랑 컵도 사느라고
오빠랑 티격티격 했는데 결론은 (내생각이지만) 나름 잘 한듯- ㅋㅋ
막상 음식을 하는 나도 맛을 다 보지 못해서 걱정이었는데,
맛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음식이 거의 남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_ㅠ

급히 하느라 과정샷도 못찍고 음식 차리는데 급급했는데,
아직 집들이가 많이 남았으니까 -_ㅠ
나중에는 좀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요- ㅋㅋ

암튼 첫번째 집들이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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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0/03/29 18:41
ㅋㅋㅋㅋㅋㅋ수고했네-맛있겠어~~
wrote at 2010/03/29 22:38
나 요리에 좀 소질있는듯- ㅋㅋㅋㅋ
나중에 경민이 초대할때도 맛나니 해주께-
wrote at 2010/03/29 23:25
나도 초대하는거야??오오오오 기대하고 있겠어~~ㅋㅋㅋㅋㅋ
맛나니!!
wrote at 2010/03/30 09:24
ㅇㅇ 근데 한참 기다리셈 ㅋㅋㅋ
우리집 아직 소파랑 침대도 안들어왔어 ㅠㅠ
BlogIcon NYA 
wrote at 2010/03/31 13:52
우와 완전 고생했어!! 대단하다 ..ㅋㅋ
내 차례도 기다려야지..ㅎㅎ
wrote at 2010/03/31 14:56
회사 집들이는 할때마다 연차 써야 되서 ㅎㄷㄷ
내 리프레시 ㅠㅠㅠ
BlogIcon L 
wrote at 2010/04/07 15:01
나도 기다려야지..ㅋㅋㅋㅋ
wrote at 2010/04/07 15:31
한참 남았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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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03. 14.


요즘 아줌마 되기 하는중-

결혼전이랑 가장 많이 달라진 점이라면,,
집에서 밥을 많이 챙겨 먹는다는 점 같다.
그래서 결혼 후 두번의 주말동안 한번씩 요리하기 도전!



지난주는 된장찌개였다-

나물이네 가서 레시피 보고
없는 다시마는 빼고, 멸치 6마리 넣고 국물내서
된장이랑 고추가루 넣고
두부랑 호박이랑 양파랑 청양고추 넣고
다진마늘 조금이랑 파 조금 넣어서 끝!

간단해 보이지만 -_-;;
30분이나 걸렸당;;

우리오빠의 평은
맛없는 식당의 된장찌개보단 맛있어 ㅋ

내가 생각해도 먹을 수 있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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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A 
wrote at 2010/03/16 13:10
먹을 수 있는 맛...ㅋㅋㅋㅋ
난 요리 성공한 적보다 실패한 적이 더 많다 ㅠ_ㅠ
wrote at 2010/03/16 13:12
레시피에 나와있는거 그대로 해야 먹을 수 있어 ㅋㅋㅋ
BlogIcon L 
wrote at 2010/03/27 08:33
신혼여행 사진은 어디서 볼수 있는겨.
wrote at 2010/03/28 12:06
신혼여행 사진은 아직 하나도 안올렸는데 ㅋㅋㅋ
못보는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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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03. 13.


우리집 드레스룸 공개!
정리도 아직 안끝났는데, 미화가 궁금하대서 대략 사진 촬영만..;;



그닥 특별한 건 없지만,, 그래도 신혼집 인테리어를 결정할 때 나름 고민이 많았던 드레스룸.
그냥 무난하게 장롱을 할까도 했지만 몇날 며칠을 불꽃검색신공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오빠와 내가 같이 맘에 드는 장롱을 찾지 못해서 그다음 보게된 드레스룸.

드레스룸도 찾다보니 거의 대부분 행거처럼 생긴 것들이 대부분.
그런 것들은 왠지 맘에 들지 않아 최대한 가구 같은 것들을 찾다보니 발견한 SOGAL.


sogal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샘플사진


원래는 이런 드레스룸을 상상했더랬다-
그런데 우리집은 방의 구조가 안습이라 -_ㅠ
ㄱ자 구조는 좀 좁으니까 ||를 추천받아서 설치완료하였는데, 생각처럼 예쁘지는 않다 -_ㅠ
양쪽에 벽이 없어서 그런지 아직 옷을 걸어두지 않아서 그런지 왠지 약간 부실해보이기도 하고;;
이사갈땐 벽에 붙여서 ㄱ자로 바꿔야지 =_=;;;

미니모듈은 화장대 대신 사용하려고 구입.
거울은 세트가 없어서 아직 구입하지 못해서 드레스룸은 미완성 -_ㅠ

아직 사용전이라서 100% 만족 상태는 아니지만, 열심히 써서 2000만원짜리 처럼 써야지.
실용적일거라고 구입했으니까 써보면 진가를 알 수 있겠지.

그나저나 이번 주말에는 옷장정리를 좀 해야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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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0/03/15 23:15
그래도 은선 깨끗하게 해놨네-혼자 살때 생각해봐 얼마나 넓고 좋니-ㅋㅋ
wrote at 2010/03/16 12:53
근데 집이 너무 멀다 ㅠㅠㅠ
쏭 
wrote at 2010/03/16 13:00
어 이쁘다; 색깔 잘 나왔다.. 훕훕
실제로 보러 가야 되는데!
wrote at 2010/03/16 13:05
그래도 기대보다는 별로 ㅠㅠ
너무 많이 기대했었나봐 ㅋㅋ
wrote at 2010/03/16 16:51
드레스룸이 말끔하네요..
저흰 작은방 두개를 하나는 아이놀이방, 하나는 드레스룸(?)으로 사용하는데..옷가지가 주렁주렁이랍니다.
wrote at 2010/03/16 17:06
저희집은 아직 옷을 제대로 걸기 전이라 그럴지도 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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