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zed under ¶ Mission Complete/엘리자베스아덴 타입캡슐클럽 2기 & written by _FIANCE
♪ 2009. 07. 07.
오늘은 아덴의 캡슐을 소개해볼께요 :D
제 제품은 세라마이드 골드 울트라 리스토러티브 캡슐이예요.
세안하고 스킨으로 피부 정리 후에 발라주면 된답니다.
캡슐 하나하나는 요렇게 진주 모양에 꼭다리가 달린 모양으로 생겼어요-
저 꼭지를 돌려서 잘라내면 에센스가 나오는 형태예요.
물론 빨리 사용하면 좋겠지만, 하나씩 개봉할 때 마다 새 제품이라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요.
게다가 한번 사용하게 될 때마다 다른 에센스와는 달리
요 캡슐 하나를 다 쓰게 되니까 항상 정량을 지켜서 사용하는 느낌!
그래도 캡슐 하나에 들어있는 에센스의 양이 꽤나 많아서
얼굴 왕 큰 제 얼굴에도 충분해요-
사진으로 찍어보려고 손에다 덜어보았어요.
현재는 그냥 얼굴에 바로 짜서 사용하는 중이예요.
손에다 덜어보니 노란색의 오일같은 느낌.
원래 오일리한 느낌 안좋아해서 완전 깜놀했어요- ㅋㅋㅋ
손등에 바른 후의 모습이예요.
번들번들 한 느낌이 들어서 처음엔 맘에 안들었었어요. -_ㅠ
흡수하는데 다른 에센스보다는 약간 시간이 걸리지만,
흡수 되면 완전 산뜻한 느낌!
이 에센스가 언제 미끌미끌했나 하는 느낌이더라구요.
향은 특별한 향이 없는 무향인듯 싶어요.
저는 무향 화장품에 익숙해져서 괜츈한듯-
부끄러운 비포샷
요 제품의 효능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해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