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 10. 05


올해는 대하여행을 가지 못하던 차에,
오빠네 가족이 대하먹으러 가는데 따라 갔어요 :D
살아있는 새우를 소금구이 해먹어요 ♪

제부도 입구에 있었던 대하소금구이집-



아줌마가 이렇게 기절시킨 새우를 냄비에 넣어주어요-




새우가 팔딱팔딱 뛰느라 냄비 뚜껑에도 소금이 막 튀어요-
새우를 잘 넣지 않으면 밖으로 튀어요.




색깔이 빨게지면 맛있게 냠냠 :D
너무 좋아!




오빠가 만들어 준 새우 ♪




킹왕짱 많이 먹었어요 :D
만신창이가 된 새우들-




다먹으면 수제비가 서비스로 나와요.
새우를 느끼해서 많이 못먹으면 수제비로 배를 든든하게 :D
저는 둘다 잔뜩 먹었지요 흐흐




가을철에만 잠깐 영업하는 곳이라 요렇게 생긴 비닐하우스 안에서 새우를 팔아요-
그런데 유명한지 완전 많이 먹으러 오더라구요.




입구에는 살아있는 새우 :D
또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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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8/10/07 15:13
내가 새우 하트 만들어 줘서 좋아?
은선이 새우랑 수제비랑 둘다 완전 많이 먹었어 ㅋㅋ
wrote at 2008/10/07 20:11
나 새우 또 사줘
wrote at 2008/10/08 09:29
나도 새우!!
wrote at 2008/10/08 13:10
사주면 내가 같이 먹어주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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