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zed under Happy Date♡/Cafe & written by _FIANCE
발렌타인데이가 평일이라, 것두 목요일!
그래서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점심때쯤 전화가 와서 저녁 같이 먹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네이년 검색신공을 발휘하여서 찾아낸 레스토랑이예요.
이름은 OLA!
올라라고 해서 전화로 말해서 뭉쳐서 들린다면 '몰라'라고 들리는 불상사가 =_=;;
남자친구가 저랑 만나기 전에 네비게이션 미리 찾아놓는다구 해서 통화하는데
'올라'라고 했더니 얼핏 들으면 잘 못알아듣더라구요 ㅋㅋ
백운호수 주변에 1호점 2호점이 위치해있구요.
여의도에 3호점도 생겼다고 해요.
홈페이지(http://www.ola.co.kr/) 에서도 위치와 메뉴를 확인하실 수 있구요.
네비게이션(맵피맵기준)에서도 '올라'라고 찾으면 잘 나와요.

백운호수 주변에 1호점도 있고 2호점도 있는데,
저희는 처음 찾아가니까 오리지널 올라를 가보기로 했어요.
OLA 1호점의 외관입니다.
KBS 아나운서 지승현씨의 남편이 운영하는 가게라고 하네요 ㅋ
건축가 출신이라던데, 건물 외관이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입니다.
주차장에 들어가면 발렛파킹도 해주어요 ^-^
첫인상이 좋아지는 레스토랑입니다.
날이 날이라 그런지 아님 원래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지만,
평일 저녁인데도 사람들이 가득가득!
꽤 늦은 시간에 갔는데도 예약을 안하고 갔더니 웨이팅을 해야했어요 -_ㅠ

이렇게 웨이팅 공간이 레스토랑 밖에 따로 있어요.
순서가 되면 직원이 데릴러 와요.
첫인상이 좋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복작복작 레스토랑 입구에서 기다리는 것 보다 훨씬 좋다는 느낌이 들어요.
난로도 있어서 야외지만 따뜻해요 >_<//

테이블의 기본셋팅
클래식합니다. ^-^
저희는 스테이크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또 검색신공 결과 스테이크보단 스파게티가 맛나다는 말에
스파게티를 2개 주문하였어요.
테이블에 깔려있는 테이블보는 손님이 바뀔때마다 바꾸어서 깨끗합니다.
앨범같이 생긴 책은 와인/음료메뉴판이예요.
실제 메뉴판은 좀 더 얇아요.

메뉴판입니다. ㅋ
고급스럽고 깔끔한 느낌이 많이 들어요.
표지에는 Cafe라고 써져있는데,
한장 넘기면 Hotel이라고 써져있어서 의아했어요.
호텔 체인도 있나;;;

식사를 주문하면 나오는 마늘빵과 잡곡빵(?)입니다.
마늘빵의 크기가 어마어마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보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마늘빵 3개 크기는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ㅋ
마늘빵 좋아해서 잘 먹는데, 스파게티랑 같이 먹다보니까 결국 다 못먹고 남겼다는;;;
잡곡빵은 함께 주는 발사믹식초+올리브오일에 찍어 먹어요.
요즘에는 다 이렇게 나오는듯;;
이런건 제 입맛은 아니지만 맛은 깔끔하니 먹을만 해요 ^-^
마늘빵은 발사믹식초와 함께 먹는것 보다 스파게티랑 같이 먹는게 맛나요 +_+
(싸구려입맛이라 그런가 -_-;)

오이피클과 무피클이 나오는데,
제가 가본 레스토랑중에서 가장 정갈하게 담아서 나오는듯 해요.
아마 모양이 길쭉길쭉 네모난 모양이라 그런가봐요.
자극적이지 않고 신선해서 맛나요 +_+
아삭아삭하니 남자친구와 제가 좋아하는 맛!
크기가 애매해서 한입에 먹을 수가 없어서 이 크기의 반 정도의 크기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드디어 주문한 스파게티!
피자빵으로 덮여져 나오는 해물 크림스파게티 입니다.
메뉴 이름은 C-쿠치나
토마토소스에 T-쿠치나 도 있었던 것으로 보아,
제생각에는 피자빵이 덮여져 나오는 스파게티가 쿠치나 인듯 해요 ㅋ
(아님 말구요 =_=;;)
원래는 피자빵으로 덮여서 스파게티가 안보이게 나오는데,
직원이 서빙하면서 먹기 편한상태로 피자빵을 찢어주고 가요.
진한 크림소스의 맛! 치즈도 듬뿍 들어있고 해산물이 싱싱해요.
크림소스가 진해서 그런지 식으면 처음보단 맛이 떨어져요;;;;
양도 많아서 파스타만 먹어도 배불러요 >_<

남자친구가 시킨 메뉴 뽈로.
토마토소스에 바베큐치킨이 올려져 나와요.
보통 토마토소스보다는 약간 매콤한 맛이 납니다.
바베큐치킨도 맛나요 +_+
새우같은 해산물도 들어있는데, 이 레스토랑은 해산물이 싱싱해서 맘에 듭니다.
얼마전에 다녀온 노리타와는 다른 느낌이예요 ^-^

음료를 하나 먹어보고자 하여 주문한 생과일 오렌지쥬스.
쥬스는 좀 실망입니다.
아이스티와 가격차이가 1000원밖에 나지 않아 생과일 쥬스를 주문했는데,
오렌지가 너무 시기도 했고 -_-;;
쥬스잔도 미스가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다음에 온다면 음료 빼고 그냥 스파게티만 먹어야겠다는 생각!

식사를 마치면 차도 나와요.
커피, 녹차, 홍차 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
요즘엔 커피가 왜이렇게 땡기는지 커피를 선택했어요.
아메리카노에 이제 시럽을 안넣고도 먹을 수 있어요.
왠지 뿌듯뿌듯!
요즘 아메리카노 먹기 연습했더니, 이제는 좀 익숙해졌나봐요.
막입이라 그런지, 맛의 차이는 잘 모르겠어요 ㅋㅋ
먹을만 합니다. ^-^
이렇게 식사 종료!
배가 빵 터질만큼 많이 먹었어요.
차가 없으면 가기 힘든 곳이지만,
남자친구와 우리집에서도 그닥 멀지않고
다시 찾을만한 집이예요.
분위기도 깔끔하고 괜찮아요.

모든 메뉴는 10% TAX
요즘엔 세금 안붙는 집이 없어요 -_ㅠ
가격대가 낮은 건 아니지만,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하고플때 가면 좋을만한 집이예요.
재방문의사 80% 정도예요!
근처에 있는 OLA2에도 가보고 싶어요 ㅋ
그래서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점심때쯤 전화가 와서 저녁 같이 먹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네이년 검색신공을 발휘하여서 찾아낸 레스토랑이예요.
이름은 OLA!
올라라고 해서 전화로 말해서 뭉쳐서 들린다면 '몰라'라고 들리는 불상사가 =_=;;
남자친구가 저랑 만나기 전에 네비게이션 미리 찾아놓는다구 해서 통화하는데
'올라'라고 했더니 얼핏 들으면 잘 못알아듣더라구요 ㅋㅋ
백운호수 주변에 1호점 2호점이 위치해있구요.
여의도에 3호점도 생겼다고 해요.
홈페이지(http://www.ola.co.kr/) 에서도 위치와 메뉴를 확인하실 수 있구요.
네비게이션(맵피맵기준)에서도 '올라'라고 찾으면 잘 나와요.
백운호수 주변에 1호점도 있고 2호점도 있는데,
저희는 처음 찾아가니까 오리지널 올라를 가보기로 했어요.
OLA 1호점의 외관입니다.
KBS 아나운서 지승현씨의 남편이 운영하는 가게라고 하네요 ㅋ
건축가 출신이라던데, 건물 외관이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입니다.
주차장에 들어가면 발렛파킹도 해주어요 ^-^
첫인상이 좋아지는 레스토랑입니다.
날이 날이라 그런지 아님 원래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지만,
평일 저녁인데도 사람들이 가득가득!
꽤 늦은 시간에 갔는데도 예약을 안하고 갔더니 웨이팅을 해야했어요 -_ㅠ
이렇게 웨이팅 공간이 레스토랑 밖에 따로 있어요.
순서가 되면 직원이 데릴러 와요.
첫인상이 좋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복작복작 레스토랑 입구에서 기다리는 것 보다 훨씬 좋다는 느낌이 들어요.
난로도 있어서 야외지만 따뜻해요 >_<//
테이블의 기본셋팅
클래식합니다. ^-^
저희는 스테이크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또 검색신공 결과 스테이크보단 스파게티가 맛나다는 말에
스파게티를 2개 주문하였어요.
테이블에 깔려있는 테이블보는 손님이 바뀔때마다 바꾸어서 깨끗합니다.
앨범같이 생긴 책은 와인/음료메뉴판이예요.
실제 메뉴판은 좀 더 얇아요.
메뉴판입니다. ㅋ
고급스럽고 깔끔한 느낌이 많이 들어요.
표지에는 Cafe라고 써져있는데,
한장 넘기면 Hotel이라고 써져있어서 의아했어요.
호텔 체인도 있나;;;
식사를 주문하면 나오는 마늘빵과 잡곡빵(?)입니다.
마늘빵의 크기가 어마어마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보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마늘빵 3개 크기는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ㅋ
마늘빵 좋아해서 잘 먹는데, 스파게티랑 같이 먹다보니까 결국 다 못먹고 남겼다는;;;
잡곡빵은 함께 주는 발사믹식초+올리브오일에 찍어 먹어요.
요즘에는 다 이렇게 나오는듯;;
이런건 제 입맛은 아니지만 맛은 깔끔하니 먹을만 해요 ^-^
마늘빵은 발사믹식초와 함께 먹는것 보다 스파게티랑 같이 먹는게 맛나요 +_+
(싸구려입맛이라 그런가 -_-;)
오이피클과 무피클이 나오는데,
제가 가본 레스토랑중에서 가장 정갈하게 담아서 나오는듯 해요.
아마 모양이 길쭉길쭉 네모난 모양이라 그런가봐요.
자극적이지 않고 신선해서 맛나요 +_+
아삭아삭하니 남자친구와 제가 좋아하는 맛!
크기가 애매해서 한입에 먹을 수가 없어서 이 크기의 반 정도의 크기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드디어 주문한 스파게티!
피자빵으로 덮여져 나오는 해물 크림스파게티 입니다.
메뉴 이름은 C-쿠치나
토마토소스에 T-쿠치나 도 있었던 것으로 보아,
제생각에는 피자빵이 덮여져 나오는 스파게티가 쿠치나 인듯 해요 ㅋ
(아님 말구요 =_=;;)
원래는 피자빵으로 덮여서 스파게티가 안보이게 나오는데,
직원이 서빙하면서 먹기 편한상태로 피자빵을 찢어주고 가요.
진한 크림소스의 맛! 치즈도 듬뿍 들어있고 해산물이 싱싱해요.
크림소스가 진해서 그런지 식으면 처음보단 맛이 떨어져요;;;;
양도 많아서 파스타만 먹어도 배불러요 >_<
남자친구가 시킨 메뉴 뽈로.
토마토소스에 바베큐치킨이 올려져 나와요.
보통 토마토소스보다는 약간 매콤한 맛이 납니다.
바베큐치킨도 맛나요 +_+
새우같은 해산물도 들어있는데, 이 레스토랑은 해산물이 싱싱해서 맘에 듭니다.
얼마전에 다녀온 노리타와는 다른 느낌이예요 ^-^
음료를 하나 먹어보고자 하여 주문한 생과일 오렌지쥬스.
쥬스는 좀 실망입니다.
아이스티와 가격차이가 1000원밖에 나지 않아 생과일 쥬스를 주문했는데,
오렌지가 너무 시기도 했고 -_-;;
쥬스잔도 미스가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다음에 온다면 음료 빼고 그냥 스파게티만 먹어야겠다는 생각!
식사를 마치면 차도 나와요.
커피, 녹차, 홍차 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
요즘엔 커피가 왜이렇게 땡기는지 커피를 선택했어요.
아메리카노에 이제 시럽을 안넣고도 먹을 수 있어요.
왠지 뿌듯뿌듯!
요즘 아메리카노 먹기 연습했더니, 이제는 좀 익숙해졌나봐요.
막입이라 그런지, 맛의 차이는 잘 모르겠어요 ㅋㅋ
먹을만 합니다. ^-^
이렇게 식사 종료!
배가 빵 터질만큼 많이 먹었어요.
차가 없으면 가기 힘든 곳이지만,
남자친구와 우리집에서도 그닥 멀지않고
다시 찾을만한 집이예요.
분위기도 깔끔하고 괜찮아요.
모든 메뉴는 10% TAX
요즘엔 세금 안붙는 집이 없어요 -_ㅠ
가격대가 낮은 건 아니지만,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하고플때 가면 좋을만한 집이예요.
재방문의사 80% 정도예요!
근처에 있는 OLA2에도 가보고 싶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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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왕시 청계동 | 올라







